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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자기소개서를 쓰려면...
  • 작성자
    원스톱
  • 등록일
    2013-02-08 09:58:46
    조회수
    1777

 

더 좋은 자기소개서를 쓰려면

 

 

전략적인 이력서 작성법에 이어 오늘은 어떻게 하면 인사담당자의 눈에 쏙 드는 자기소개서를 쓸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겠다.

과연 내가 접수한 서류를 채용 담당자가 검토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회사의 사정이나 채용 담당자의 성향에 달려 있는 문제이기는 하지만 요즘 같이 좁은 취업문과 높은 서류경쟁률을 감안할 때 1~2분 이상을 넘기 힘든 것이 대부분이다.

때문에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인사담당자의 눈을 끌어야 한다는 점이고 잡아놓은 눈을 자신에 대한 강한 인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느냐가 서류전형 통과의 관건이라고 하겠다.

 

⊙소제목을 활용하라

자기소개서의 분량과 형식을 규정하는 회사도 있겠지만 대개 자유형식임을 감안하고 A4 기준 1.5페이지를 적정 분량이라고 생각할 때 처음부터 끝까지 줄글 형태로 적혀진 자기소개서는 지루하기 십상이다.

일단 인사담당자가 지루하다라고 느끼는 그 순간 이미 다른 사람의 서류로 넘어가 있다.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읽는 인사담당자의 시선을 집중시키기 위해서는 사이 사이 문단마다 소제목을 배치시켜 마지막 줄까지 눈길을 끄는 것이 1차 목표라 하겠다.

 

⊙뻔한 글은 이제 그만

클리셰라는 말이 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뻔한, 그래서 진부한 표현 등을 일컫는 말이다. 자기소개서에도 이러한 클리셰를 버리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넉넉하지는 않지만 엄한 아버지와 자애로운 어머니 밑에서 안정된 가정교육을 받으며…" 와 같은 뻔한 문구는 상당수의 자기소개서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된다는 점은 여전히 놀라운 일이다.

 

⊙맞춤형 자기소개서로 공략하라

제과업체에 제출하는 자기소개서에는 과자에 얽힌 사연이나, 해당 브랜드에 대한 자신의 소견이 적절하게 들어갈 때 해당 인사담당자의 시선을 고정시킬 수 있다.

또 한번 작성해 놓은 자기소개서를 여러 회사에 뿌려놓는 방법으로 손쉽게 취업에 임한다면 기업도 그러한 지원자의 자기소개서를 손쉽게 외면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단점은 장점의 다른 표현이다.

솔직함이 지나치면 어리석음이 된다. 자신의 장단점을 적는 경우가 많은데 단점을 적을 때 정말로 자신의 단점을 적는 것은 전략적이지 못한 태도다.

단점이지만 한편으로는 장점으로 승화될 수 있다는 느낌을 주어야 한다.

너무나 직설적으로 단점을 말한다면 과연 어떤 인사담당자가 뻔히 이러한 단점을 알고서 사람을 뽑겠는가?

 

⊙두리뭉술한 표현은 절대 금물

지원동기, 미래에 대한 비전은 명확할 수록 좋다.

회사에 대한 태도가 막연하면 입사한 후에도 자신의 위치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인사 담당자들이 꺼려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자기소개서에는 내가 왜 이 회사에 필연적으로 지원할 수 밖에 없었는지를 명확히 인지시켜야 한다.

㈜이그잼수험전략연구소장 이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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