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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국가직무능력표준) 직업상담사 자격제도 변경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14-10-27 13:08:21
    조회수
    2179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직업상담사 자격제도 변경

 

1. NCS 란 무엇인가?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의 약자로서 우리말로는 국가직무능력표준이라고 번역합니다.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의해서 요구되는 지식.기술.소양 등의 내용을 국가가 직종별.수준별로 체계화한 것으로, 그간 직업교육훈련과 자격이 연계가 되지 않아서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수행능력과 차이가 많이 남에 따라서 NCS를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2. 왜 지금 NCS인가?

NCS는 2002년 김대중 정부에서 선진 유럽의 NCS제도 도입을 시작으로 현 정부에서 강력하게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정부는 ‘학벌이 아닌 능력중심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핵심국정과제로 확정하고 이를 위해서 ‘국가직무능력표준’을 제시하였습니다.

 

 

 

 

 

3. NCS에 맞춘 직업교육훈련은 언제부터 가능한가?

2015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대부분의 자격증 시험은 NCS에 맞춘과정으로 개편이 되는데, 직업상담사 과정은 2015년 1월부터 NCS에 맞춘 교육과정을 직업훈련기관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직업상담사 자격시험은 2016년부터 시행한다고 합니다. 당분간은 현행 이론중심의 자격시험제도와 NCS에 맞춘 실무중심의 신교육과정 시험제도가 병행이 되어 시행됩니다.

 

 

 

 

 

4. NCS에 맞춘 신자격증제도는 어떻게 시행이 되는가?

NCS에 맞춘 신교육과정은 고용노동부의 인증을 받은 직업훈련기관에서 이론(30%)과 실기(70%)의 교육을 받고, 1차로 기관자체에서 평가를 해서 50점 만점으로 점수를 획득하고, 2차로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50점 만점의 서술형 시험을 봐서 합계 100점 만점 중 80점을 맞으면 훈련기관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공동명의로 자격증을 수여하는 제도입니다.

 

 

 

5. 현재의 직업상담사 자격증과는 어떻게 다른가?

현재 직업상담사 자격증은 1차와 2차 모두 이론으로만 이루어져있어서 자격증 취득후에 취업현장과 바로 연계가 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자격 취득후에도 별도로 이력서 컨설팅등의 현장실무교육이나 각종 심리검사, 집단상담 등의 교육을 별도로 받아야지만 취업이 가능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바뀐 NCS 과정으로 교육을 받으면 교육과정중에 현행처럼 이론뿐만아니라 현장실무교육이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별도로 교육훈련을 받지않고도 이수후에 바로 취업과 연계가 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즉, 직업훈련=자격증취득=취업이 연속적으로 연계가 가능하도록 현장수요에 부합하는 실무중심 교육과정을 실시하고 자격증을 수여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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