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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공부, 마지막차에 합격했습니다.
  • 작성자
    김능중
  • 등록일
    2014-11-21 16:31:43
    조회수
    1990

3년 공부, 마지막차에 합격했습니다.

독학으로 공부 시작

퇴직을 3년 남겨두고 뭔가를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중․장년에 인기가 많은『 직업상담사』를 선택하였다. 직장을 다니고 있기 때문에 자투리시간을 활용할 수 밖에 없어서 홍보로 많이 알려진 유명한 E학원 인터넷강의(=인강)를 신청하여 2012년부터 주경야독 독학으로 공부을 시작하였는데 직장 일과 어머님의 암 투병으로 집에 모시며 별세로 인강을 몇 번 들러보지도 못하고 비싼 수강료를 날려 보내야 했다.

그래도 1차 시험은 한번 맛을 봐야 다음에라도 공부할 것 같아서 시험을 봤지만 공부시간과 정보가 없어서 떨어졌다.

1차 시험 4번째 합격!

자격증을 따야하기에 포기할 수 없어 독학으로 2~3회차 시험을 계속 봤는데 그래도 요령과 내공이 쌓여 3번째는 58점으로 1문제로 정말 아쉽게 떨어졌다. 그래서인지 4번째 시험은 정말 혼신을 다해서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최대한 자투리 + 휴일시간을 반납하며 매진해서 4번째 시험에 2013년 합격하였다.

2차 시험은 결코 쉬운 시험이 아니다

2013년부터 실기 준비를 하면서 조금 열심히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1번째 시험장에서 문제지를 받아 들고, 그냥 끙끙대며 한숨만 쉬다 거의 백지 상태로 나오게 되었다.

어차피 독학이기 때문에 다음에 시간날 때 제대로 학원도 알아보고, 다시 제대로 공부를 해보자고 마음 먹고 포기를 할까도 생각했었다.

그러던 중에 2014년 새해를 맞으며 “나중에 한다는 것도 장담할 수 없다”는 생각에 「새롭게 다시 도전한다」고 마음을 잡고, 기출문제 자료며 문제분석과 답안정리를 스스로 만들면서, 정말 합격이란 “갈 길이 멀고도 험한 길”이라고 생각하며, 할까 말까 고민과 갈등과 마음 고생을 많이하며 ‘결코 쉬운 시험이 아니다’ 라고 생각 했다.

절박한 심정에 “원스톱의 문”을 두드리다.

2014년 1회차 시험에 59점으로 거짓말 같은 점수로 1점차로 아슬아슬하게 낙방을 하게 되었다.

정말로! 많이 힘들고 지쳐서 독학의 한계를 느끼던 차에 사이트를 통해서 【원스톱직업학원】보게 되었고 상담을 하니, 정말 친철하게 안내해주고 검증이 안 된 터라 살짝 강의를 들었는데 강사님들의 열정과 실력, 강의 내용이 족집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직장과 자택방향이 정반대인 【원스톱직업학원】에 등록을 하였다.

믿음과 노력의 결실로 마지막차 - 최종합격

야간반 강의를 듣고 집에 가면 밤12시! 합격을 위해선 참고 인내할 수 밖에 없었다.

김포공항 뒤 개화동에서 상계동학원, 밤10시 끝나서 다시 신림동 자택으로 60세 다된 나이에 건강이 많이 안 좋아졌다.

하지만 이번 시험이 2년 유예기간 마지막이기에 절박함은 말할 수 없이 컸다.

마음 고생을 많이 해서인지 시험 2주전부터 계속 설사동반 ~~~

정말 【원스톱직업학원】을 믿고, 절실함, 절박감과 몰입이 없었으면 감히 합격을 못했을 것 같다.

독학으로 시험요령과 정보를 몰라 많이 많이 고생과 시행착오를 했습니다.

정말 의지가 필요하고 학원정보와 끈기가 있어야하는 시험입니다.

분명한 것은 “무한대로 지문과 답안을 쓰고 익혀야한다”는 “확고한 신념이 합격의 지름길”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나 깨나 중요한문제를 상기하면서 공부에 몰입하면 합격합니다.

직업상담사을 공부하는 모든 수험생과 합격자!!! 여러분의 건강과 합격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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