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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의 영광을 원스톱직업학원 관계자분들께 돌립니다.
  • 작성자
    김영산
  • 등록일
    2014-09-02 00:19:24
    조회수
    2245

 3월 초 직업상담사를 알게 되어 4월 1일부터 2회 직업상담사 2급에 도전했습니다. 운전면허 외의 자격증은 없는 터라 첫 자격시험의 불안을 안고 1차 필기 독학을 시작하였습니다. 필기는 2달, 실기는 1달하고 1주일 공부하였는데 저에게는 필기 공부할 때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비전공자의 입장에서 심리학, 상담학, 정보론, 노동시장론, 노동관계법규를 각 20문항씩 100문항의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도 부담 되는데 과목별 출제 범위가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하루 분량은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이론 위주로 해야 할지, 문제풀이 위주로 해야 할지...


 학창시절 선생님께서 지시하는 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공부방식에서 사전지식이 없는 분야를 공부하며 스스로 정리하고, 시간도 조절해야 하는 것이 이중으로 부담되고 '지금 잘하고 있는 건가?' 하는 확신도 없어 정신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운이 좋아 1차 합격 후 2차는 무조건 학원에서 준비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이곳저곳을 알아보던 중, 아는 분의 추천으로 원스톱직업학원에 전화를 걸어 보았습니다. 걱정과는 달리 행정 직원분이 너무나도 친절하고 상세히 안내해 주셔서 다른 곳은 더 알아볼 것도 없이 바로 방문하여 수강 등록하였습니다.


 심리학과 상담학은 용어가 생소하고 의미가 모호하여 이해하기가 힘들고 비슷한 내용이 중복되는 경우가 있어 구분이 어려웠는데, 안미준 강사님께서는 이러한 비전공자의 어려움을 아시고 본인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체의 그림을 그리듯이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정보론과 노동시장론은 딱딱하고 지루한 내용이라 집중하기가 어려운 과목이나 김길선 원장님께서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거나 접할 수 있는 사례를 들어 재미있고 유쾌한 수업으로 이끄시고 재미있고 기억하기 쉬운 암기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원스톱의 장점은 강의도 물론이거니와 학원 관계자분들이 너무나 친절하시고 가족과 같이 대해주신다는 것입니다. 현수막 합격예정자 공란에 스스로 이름을 적어 사기를 고양하고, 언제나 할 수 있다, You can do it!의 희망적인 말씀을 해 주셔서 시험이 다가오는 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학원도 학원생을 믿어주고 학원생도 학원을 믿고 따르니 동차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를 이루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좋은 관계 앞으로도 계속 이어 나가고 싶습니다.
원스톱직업학원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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